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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족령은 정선군 신동읍 덕천리 제장마을에서 평창군 미탄면 마하리 문희마을로 넘어가는 고개다.
옛날 제장마을에서 옻을 끓일때 이진사댁 개가 발바닥에 옻을 묻힌채 고개마루를 올라가며 발자국을 남겼다고 해서
옻 칠(漆)자와 발족(足)자를 써서 칠족령이라 했다고 전해진다.

칠족령전망대에 서면 동강의 사행천을 한눈에 조망할수 있으며,원시자연의 호젓함을 느낄수 있는 최고의 트레킹코스다.

 

동강의 맑은 물에 비친 뼝대의 아름다운 풍경

연포마을 을지나 더 깊숙이 들어앉은 가정마을.현재 5가구가 살고 있으며,아직도 줄배를 이용해서 강을 건넌다.

가을걷이가 끝난 옥수수밭의 풍경.

토종꿀을 치는 벌통.

고요한 동강.한폭의 아름다운 풍경화다.

칠족령.바로아래 전망대가 만들어져 있다.

수령이 언뜻보아도 수백년은 된것 같은당산나무.지나는 길손들이 소원을 빌며 하나둘 쌓아둔 돌탑이 정겹다.

전망대에서 바라다본 동강의 사행천과 뼝대.비가내리고 구름이 끼어 선명하지는 않다.

함께한 오지코리아 회원들과 함께 전망대에서 한컷.

칠족령에서 문희마을로 넘는 고개길.

당산나무 아래에서 한컷.

이정표.

문희마을로 가는 오솔길.참나무,떡갈나무의 낙엽으로 푹신푹신.

칠족령에서 문희마을로 내려서는 중간쯤에 있는 돌탑.

문희마을 정경.많이 개발되어 팬션도 들어서 있다.

마을앞 동강의 풍경.

함께한 오지코리아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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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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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onda Civic Air Conditioner Compressor 2012/02/06 1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 제장마을에서 옻을 끓일때 이진사댁 개가 발바닥에 옻을 묻힌채 고개마루를 올라가며 발자국을 남겼다고 해서
    옻 칠(漆)자와 발족(足)자를 써서 칠족령이라 했다고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