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둘레길 중에 아직 개통되지 않은 구간에 대한 트레킹 사진을 몇회에 걸쳐 올립니다.
이번 포스팅은 하동호-양이터재-궁항-위태리까지 구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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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나무 아래 사슴인가요?
저렇게 길에서 먹는 음식과 식당에서 고기구워 먹는 것과 어는 것이 더 맛있을까요?
참 우리나라도 숨겨진 아름다운 곳이 참 많아요. ^^
사슴도 봄이되면 새로운 뿔이 돋는다더군요.
길에서 걷다가 펼쳐놓고 먹는 음식맛이 최고랍니다.
빨간 플라스틱다라 덮어놓은게 벌집이지요?
사슴도 많이 기르고... 와~~ 여긴 오지라기보다 한적한 산동네 같아요.
옹기 종기 기르고있는건 차밭 같은데요. 맑은 공기가 전해집니다.^^
네,그렇습니다.토종꿀 단지랍니다.
지리산자락의 한적한 산골마을인데 녹차도 재배하더군요.
오, 멋져요, 멋져~~
저도 작년에 둘레길 걸으려다가 여차 저차 해서 못 갔는뎅~~
아, 좋았겠당~~^^
아직 미개통 구간이라 아무도 없어서 더 좋았네요.
산길에서는 칡이랑 달래도 캐서 막걸리 안주했지요.
꽃들이 만발해서 트레킹 하기에 아주 좋았답니다.
지리산 둘레길 들어 본 적은 있었지만....사진 보는건 처음이에요..
그런데 생각보다...여태 다녀오셨던 오지 보단....길이 좋은 것 같은데요?^^
아..글구 고기 사진 ㅠㅠ
지리둘레길은 사람이 사는 마을과 마을을 연결하는 옛길따라 걷는 코스랍니다.
임도처럼 잘 정비된 길이 많고,가끔은 산길도 따른답니다.
사진만 봐도 봄 느낌이 확오네요
고기 ㅠ_-)
하동호쪽에 벚꽃이 한창이라 봄을 만끽할수 있었답니다.
지리산에는 흑돼지가 유명하지요.생고기라 맛있었답니다.
지리산 둘레길... 제주 올레길만큼이나 꼭 걸어보고 싶은 길인데.....
올해는 꼭 도전해봐야겠습니다.....
지리둘레길도 1,2구간은 탐방객이 너무 많아서 질립니다.
아직 미개통된 40여Km 구간이 한적하고 더 좋지요.
걷기 운동에 쏙 빠져있는 저희 아버지, 언니가 얼마전에 다녀오신 길이네요.
저도 기회가 되면 한번쯤... ㅋ
한국에 오셨으니 함께 트레킹도 하실수 있겠네요.
5월21일 석가탄신일 연휴에 울릉도로 간답니다.
기회를 만들어 보시기를..ㅎㅎ
오지 코리아님 포스트를 보면 항상 마음이 깨끗해지면서 편안해진답니다.
감사합니다.조용하고 한적한 곳을 찾다보니 그런가 봅니다.
아이고 지리산 다녀온 느낌입니다
설명없이 사진만 올려서 죄송스럽습니다.
누님喪을 당한후라 심신이 정상이 아니라서 사진만 올렸습니다.
오지코리아님 회원들 표정 훤하십니다. 좋은 길 나쁜 길 안 가시는 길이 없군요.
회원들 모두가 자연을 닮아있어 편안해 보인답니다.
우리땅 두루두루 다니고 있습니다.
오늘도 덕분에 여행 잘 했습니다. 늘 같이 하는 마음이라 설레입니다
감사합니다.매주 돌아다니는데 특별한 일이 생기면 블로그관리도 못한답니다.
자주 포스팅을 해야하는데,그럴 여유가 없어서리..
오지님 뵈면 진짜 신기해요
전 등산을 고등학교 졸업이후로 졸업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막 산타고 다니시는분들 보면 신기함 +_+
왠지 근데 재밌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한번 가보고싶어요+_+ 가면 제가 귀여운 막내겠군요 ㅎㅎㅎ
오지코리아 여행이 도시를 떠나는것과,문명을 벗어나는것,
순수한 인정을 느끼는것이 동시에 해결되는 여행이라 한번 빠지면 그만두기 힘들어요.마약이나 같아요.
1박2일에 음식은 그지역의 맛있는 먹거리를 매식하기 때문에 모두다 편해요.
제이디스님 오신다면 대환영.막내는 귀염 독차지해염.
오늘도 멋진 풍경들을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요즘 올레길,둘레길이 각광을 받고 있어서 사람들이 더 붐비기전에
미개통구간을 먼저 다녀왔답니다.
덕분에...
순식간에 지리산 둘레킹 트레킹 하고 갑니다..^^
둘레길 미개통구간을 아직 몇번더 가야해요.
한번에 많이 못걸어서 여러번 나누어 간답니다.
머리고기에 막걸리 한사발 들이키는 재미도 좋을 것 같아요. ^^
덕산에서 지리산흑돼지고기 좀 사가서 수육으로 삶고,
광주에서 직송한 삭힌홍어회랑 트레킹중에 막걸리 안주 했답니다.
한적하니 공기좋은곳에서 더 맛있었지요.
진달래가 눈에 확! 들어오는군요^^
맑은 곳에서 자란 것이라.. 꽃 하나를 먹어보고 싶어졌습니다.
문명의 이기라는 것을 떠나서 이렇게 자연을 돌아본다면..
그 이기라는 것이 가져온 결과들에 대해서도 다시금 돌아볼 기회가 될 듯 합니다.
오지코리아님의 포스팅 덕분에.. 늘 많은 생각을 하네요^^
진달래..우리도 트레킹중에 많이 뜯어먹었답니다.
자연속으로 가끔 들어가서 머리를 식히고 오는게 좋겠지요.
지리산 둘레길....
이름도 첨 들어보았는데
오늘 오지코리아님 따라 찬찬히 트레킹하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이미 개통된 구간은 사람들이 너무 많이 몰려요.
특히 1,2구간이 그렇지요.우린 아직 미개통구간만 가기로 했답니다.
엠티비, 싸이클, 등산 ...모두 끝 사진은 음식사진이더군요 ^^
지리산 트레킹 매우 부럽습니다
뭐든 끝나면 먹어야하니..그지역의 맛난 먹거리를 찾아 먹고 오는거지요.
음 행군할 때는 도장도로보다는 비포장이나 산길이 훨씬 편하더라고요 ^^*
지리산 둘레길이라... 처음 들어보는 곳인데 ㅎㅎㅎ
좋은 벗들과 함께 둘러보고 싶네요! ㅎㅎ
게다가 마지막 고기! ㅋㅋㅋ
필수이지요! >.<
둘레길이 옛길을 연결하는거라 중간중간 시멘트 포장이 된곳도 있고,
산길로 남아있는곳도 있답니다.걷기엔 산길이 훨씬 좋죠.
벌집이 인상적이네요.그리고 마지막 음식사진에 눈길이 갑니다^^
토종벌통인데 주변에 녹차랑 동백이 많아서 벌통이 제법 많더만요.
마지막 고기파티는 지리산흑돼지 가브리살.생고기라 특히 맛있었네요.
두릅인가요..잠시 막걸리와 함게 드시는 채소가 궁금해지구요. 고목 곁에서 뽑아내시려는 것은..과연 무얼지..
짧은 생각에 칡은 아닐까 생각해보네요. 아니게죠. 칡은 굵기가 큰것으로 기억되는데요..
채소는 돌미나리와 달래랍니다.홍어회와 돼지고기수육을 안주로 했습니다.
고목아래서 뽑는것은 칡입니다.황토흙이라 땡겨서 캘수 있었답니다.
트레킹 내내 씹고다녔지요.
아 자연속의 벚꽃은 더욱더 멋지군요 !
그렇습니다.자연에 야생하는 모든식물은 더 아름답지요.
사슴이 눈에 확들어오네요~ 잘보고 갑니다 오지코리아님
봄이되니 사슴이 새로 뿔이 돋아나더군요.
사진마다 짧더라도 설명이 있었으면 좋을텐데 사진이 워낙 멋지니까 없어도 무난합니다. 오지코리아님의 사진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이번에는 심신이 정상이 아니라서 그냥 올리기만 했습니다.감사합니다.
``;; 감기라도 드셨어요?
몸이 안 좋으시다니.. ㅎ 빨리 나으세요^^~
날씨가 변덕이 심해서 저도 요즘 몸살기운이 ㅋ;;
ㅎㅎ 정말 좋은 풍경을 구경했어요^^~ ㅎㅎ
집안에 喪을당해 며칠 밤새웠더니 심신이 정상이 아니랍니다.감기는 아니고요.
아;; 안 좋은 일이;;
힘내세요~
시간이 좀 필요하더라구요;;
감사합니다^^
맨 아래의 마지막 사진의 고기가 나의 눈에서 멈춘 이유는 무엇일가요^^
지리산흑돼지가 유명합니다.
생고기 가브리살인데 아주 맛있답니다.
잘구경했습니다. ^o^
감사합니다.
저도 다녀왔습니다만....지리산은 지리산이더군요...^^
자전거로 여행을 하셨군요.좋은여행 하신것 같습니다.
길이 없어보이는곳도 다니실수 있나봅니다~
좋은 풍경을 담아주셔서 잘 보구 갑니다..^^
산등성이를 따라 옛길이 희미하게 나있답니다.
요즘은 사람의 통행이 거의 없어 아주 사라진곳도 있긴 하지만요.
캬~
열심히 걷고 나서 먹는 음식...
부러운데요 ㅎㅎㅎ
여유롭게 자연을 즐기면서 걷는여행이라서 힘들지는 않지만,
열심히 걷고나서 먹는 음식들은 다 맛이 있지요.
저렇게 산행하는 것도 나쁘지 않군요. +_+
정상정복을 위한 등산이 아니라 자연을 느끼고 즐기는 여행이라 훨씬 여유롭답니다.
맛있는 식사메뉴에 막걸리가 눈에 들어옵니다.
둘레길 트레킹 하다 마시면 정말 좋을 듯 싶습니다.ㅎㅎ
그지역 특선 막걸리라 맛있지요.지리산에는 물좋은 인월막걸리가 최고랍니다.
저도 놀해 게획 중에 있습니다.
덕분에 미리 잘 보고 갑니다.
그러시군요.올년말에 전체구간이 개통될 예정이라네요.
진달래 만발할때 지리산 까지는 못가더라도 수도권 가까운 산이라도 한번 다녀와야겠습니다.
봄꽃 향기라도 한번 맡으셔야죠.시간내서 다녀오시지요^^
벚꽃이 장관이군요^^
봄이 제대로 느껴지는군요 ㅎ
화개장터에서 쌍계사까지의 벚꽃이 좋기는한데,사람이 너무많아서 탈이지요.
대안으로 이쪽 하동호 주변의 벚꽃도 상당히 좋답니다.사람도 별로 없어 더 편하고요.
올해에는 꼭 지리산 종주.. 한번 해봐야 겠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과연 그 꿈을 이룰 수 있을까 걱정입니다.
지리산 종주..참 좋습니다.
초여름에 2박3일정도 잡고 태극종주를 하시면..
살아가면서 두고두고 기억에 남는답니다.
요즘 올레길, 둘레길...등등... '~~길'이 상품화가 많이 되는거 같은데...
방문하시는 분들이 많이 늘어나서 방문하시는 분들은 자연속에서 건강도 챙기고...
원주민들은 상품 수입도 동시에 늘어나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올레길이나 둘레길이 생길때 처음에는 주민들이 좋아라했답니다.
그러다가 차츰 방문객이 많아지면서 여러가지 부작용이 노출되니
지금은 현지 주민들이 오히려 개통을 싫어한다고 하네요.
방문객들의 매너도 문제거니와 현지주민들에게 별로 도움이 안되는게 더 문제랍니다.
지난 비에 벚꽃이 많이 떨어졌겠지요.
미개통 구간이군요. 조용한 쉼터같이 포근한 풍경이네요.
덕분에 구경 잘 하고 갑니다.
벚꽃도 이젠 많이 졌겠지요.여기는 미개통구간이라 아직은 조용하고 한가로운편입니다.
지리산을 걸어볼일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일주일에 하루밖에 시간이 나지 않아서 짧게짧게 여기저기를 다니는 저로썬 부러울 따름이네요 ㅎ
나중에 시간의 여유가 될때 꼭 한번 걸어보고 말겠어요 ㅎㅎ
둘레길의 멋진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지리둘레길은 전체를 다 돌기는 힘들고 재미가 덜하므로,
몇개 구간만 도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아~ 지리산 둘레길... ㅠㅠ 너무 멋지네요... 길 위란 참 재밌는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사람이 사는 마을들을 연결하는 '길'이란게 참 묘합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자연과 농촌의 마을의 접할 수 있는
지리산 둘레길이군요~
정겨움이 가득 느껴지는 길입니다^^*
마을과 마을을 잇는 옛길을 따라 둘레길이 그려지는데 한적하니 걷기에 좋습니다.
멋진 지리산 구경 잘했습니다.
목련 진달래도 보이고 동백꽃인가요..
편안하게 마음이 차분해 집니다. ^^
꽃이 만발한 시기였습니다.조용하고 한적한 트레킹코스라 좋았답니다.
산에서 드시는 식사 완전 끝내주는듯 합니다 ^^;;;
그렇습니다.트레킹 하면서 간간이 먹는 음식들이 참 맛있지요.
그리고 오지 코리아팀멤버들 멋지 삶을 사시네요.
고맙습니다.다만 직장때문에 주말에만 다닐수 있다는게 좀 제약이 된답니다.
뭐니뭐니해도 직장 다닐 때가 제일 좋습니다.정년퇴직 하고나면 매일 놀러다닐것 같았는데 이런전런 건강문제 체력 문제에 봉착하게 되면 남감하더이다.
그럴수도 있겠군요.할수 있을때 열심히 해야겠죠.
와~ 보기만 해도 가슴이 뻥~ 뚤리는거 같아요.
저 오지코리아님 블로그에 올 때마다 다이어리에 한국가면 가보고 싶은 곳 적어둔답니다 ㅋㅋㅋ
한국에 오시면 꼭 한번 가보세요.아직도 가볼만한 데가 많답니다.
우연하게 청산도 를 찿아보다가 오지 코리아 에 사진 과 글을 보게되었습니다.
가보지못한 곳이 대부분이지만 너무나 아름답고 가보고 싶은곳입니다.
작년 제주 올레길을 두 곳 걸었습니다. 이것에 실린 여러군데 가보고싶습니다.
언제 한국을 가면 안내를 받아도 될까요 ?
이곳 일요일 아침 신선한 공기를 마신 느낌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그러시군요.반갑습니다.
한국에 오시면 꼭 연락주세요.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연락처:011-211-5952 오지코리아회장)
도화동 마을은 소백산의 북쪽 마락리에서 남쪽 부석으로 넘는 백두대간 미내치재 오르는 중간쯤에 있는 마을인데,
예전에는 10여호가 넘게 살았으나 고치령길이 자동차길로 확장됨으로써 미내치 옛길이 필요없게 되어 마을사람들이 하나둘
떠나고 지금은 오로지 한가구만 남아 있는 외딴 오지마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