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채폭포 (舞酒菜瀑布)는 경기도 가평군 북면 적목리의 도마치계곡에 있는 약 55m의 웅장한 폭포로,국망봉의 산줄기를 타고 흘러내린 물이 폭포를 이루는 곳으로서 용소폭포를 지나 약 800m 올라가면 있다.
무주채라는 이름은 옛날에 무관(武官)들이 이곳에서 나물을 안주 삼아 술을 마시며 춤을 추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한여름에도 추위를 느낄 만큼 물이 차갑고, 주변에 각종 수림이 어우러져 가을이면 단풍이 아름답기로 잘 알려져 있다.
용소폭포에서 무주채폭포까지 오르는 800여m의 계곡길은 떡갈나무,참나무,다래넝쿨 등으로 어우러져 지리산 계곡길 못지 않은 호젓하고 운치있는 산책길이다.
[찾아가는길]
서울에서-46번국도-가평읍-75번국도-목동에서좌회전-38교-용소-무주채폭포
[맛집]
송원막국수: 031-582-1408
-가평읍내,터미널에서 사거리방향으로 조금 내려오면 있다.
-원래는 철다리 밑에 15명이 정원인 조그만 가게였는데,맛집으로 소문이 나면서 단골손님이 늘어나 현재의 장소로 확장이
전 했다.허영만의 만화 '식객'에도 소개된 소문난 맛집이다.
-막국수 5천원 / 제육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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