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5월 21-23일 석가탄신일 연휴에 울릉도 원시숲을 다녀왔습니다.
성인봉을 오르는 숲길과 성인봉에서 나리분지로 내려서는 숲 전체가 자연 그대로의 원시림이라 너무도 좋았습니다.
역시 자연은 있는 그대로 만날 때 가장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모름지기 살아간다는 것은
가득 채워져 더 들어갈 수 없는 상태가 아니라
비워가며 닦는 마음이다.
비워 내지도 않고 담으려 하는 욕심,
사람은 그 욕심이 너무 많아 항상 고생이다.
언제면 내 가슴속에
이웃에게 열어 보여도 부끄럽지 않는
수수한 마음이 들어와 앉아 둥지를 틀까...
- by 오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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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ㅑ~...너무 멋지고 부럽네요...
울릉도는 꼭 한번 가볼만한 곳입니다.
늘 같이 다니시니 정도 많이 들고 가족같을꺼예요.. 잘 보고 갑니다.
그렇습니다.
항상 함께하다보니 가족같은 분위기입니다.
오오! 울릉도 ㅎ
정말 좋은곳이라 생각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중턱에 남아있는 사람키만한 고사리 군락지가 기억에 남아있네요..ㅎㅎ
성인봉 오르는 중턱에 고사리,고비 군락지가 많지요.
9부능선 근처에는 명이나물 군락지도 있습니다.
정말 큰맘을 먹어야 갈 수 있는 울릉도.....
아직 한번도 못가본곳이라 더 가고 싶네요.. 더군다나 제가 좋아하는 트래킹까지...
서울에서 울릉도까지 가는 교통이 너무 불편하여 한번 갈려면 큰맘 먹어야 되지요.
그래도 가보면 너무 좋답니다.
울릉도~~~와우 ~~~~ 저도 언젠가는 꼭 가보고픈 곳이예요.
울릉도에서만 나물 밥도 꼬옥 먹고싶어지거든요. 션한 여행이었을 듯 싶어요.
5월의 울릉도는 나물천국입니다.
성인봉 오르는 능선에는 온갖 나물들이 널려있어서 된장만 가지고 가면 포식을 할수 있답니다.
멋져요
감사합니다.
울릉도 전체가 멋진곳이랍니다.
어.... 너무 너무 멋진데요.
울릉도. 울렁 울렁 배멀미만 아니면 좀 쉽게 마음먹고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_-;; ㅋ
잘 지내시죠 오지님? =)
오랜만이네요.
좀 정신없는날이 많아서 블로그관리도 제대로 못해요.
남쪽으로 갈때 한번 연락드릴께요^^
너무 멋진 장소에서 좋은 글을 쓰섰네요.
저만의 가방에 담고 비우고를 반복하는 중입니다.
참...버리는게 힘듭니다^^
버리지 않으면 담을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버리지 못한체 미련하게 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열심히 버리는 연습을 하고 있답니다.
울릉도에도 보지못한 절경이 있네요 ㅎㅎㅎ
작다고만 생각했었는데 아름답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자연그대로 보존된 원시림을 가지고 있는게 울릉도랍니다.
꼭 한번 가볼만한 곳이랍니다.
중간에 단체 사진 뒤로 보이는 산맥이 정말 예술이네요 ^^
그림같습니다
성인봉에서 아래로 보이는,나리분지를 감싸고 있는 봉우리..너무 아름답습니다.
아름답네요..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사진들입니다..
문득 오래전에 트레킹 동료들과 울릉도 옛길을 걷던 생각이 드네요..
좋은 사진 잘보았습니다..
울릉도가 너무나 아름다운 섬이죠.천천히 음미하면서 걷는다면 ..많은것을 느낄수 있답니다.
그러고보니 울릉도도 산이 있네요.ㅎ 당연하건데..섬이라고 산이 없을까요..저혼자만의 착각이죠...
부부동반이었습니까??? 아~ 모임자체가 참 보기 좋습니다..
너무 간만에 왔다고 야단치지마세요.조금 바빳습니다.ㅋㅋ^^;;d토삼b
부부동반은 아니고요,회원들의 분포상 남녀비율이 비슷하게 참가하다보니..그렇게 보인답니다.고맙습니다.
정말 멋져요.
푸르름을 마음까지 정화시켜주는듯.
성인봉은 그자체가 자연의 보고같습니다.처음부터 끝까지 온통 원시림이라..
너도밤나무 군락이 펼쳐진다는데 못 가보고 있네요.
봄이라 그런지 싱그럽네요..
성인봉 오르는 내내 원시림 속에서 산림욕 하는 기분..넘 좋아요.
을릉도는 06.8월에 다녀온적이 있는데 정말 아름다운곳이죠
저는 안평전으로 올라 나리분지로 내려왔려왔습니다.
잠시 사진을 보고 옛추억을 떠올렸습니다.^^
그러시군요.안평전으로 오르면 1시간정도 단축되죠,저히는 대원사에서부터 올라서리 좀 힘들었네요.
자연은 있는 그대로 만날 때 가장 아름답다는 말씀 100% 공감입니다!
제 안구가 정화되는 거 같아 즐거워요~ ㅎㅎㅎ
성인봉 전체가 원시림으로 남아 있기를 바랄뿐입니다.더이상 손대지말고..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게시물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유익하고 도움이되는 정보를 발견했습니다.
도화동 마을은 소백산의 북쪽 마락리에서 남쪽 부석으로 넘는 백두대간 미내치재 오르는 중간쯤에 있는 마을인데,
예전에는 10여호가 넘게 살았으나 고치령길이 자동차길로 확장됨으로써 미내치 옛길이 필요없게 되어 마을사람들이 하나둘
떠나고 지금은 오로지 한가구만 남아 있는 외딴 오지마을이 되었다.
미드호수를 지나서 계속 날아가다보니 물길이 만들어 놓은 듯한 자연의 예술작품인 그랜드캐년 웨스트림의 시작 부분에 도착했다. 정말 오랜시간동안 물이 만들어낸 풍경은 높은 곳에서 보고 있으니 더 감동적이었다. 정말 인간으로서는 쉽게 상상하기 힘든 시간동안 이런 것을 만들고 있었으니, 참 자연은 대단하다.
정말 오랜시간동안 물이 만들어낸 풍경은 높은 곳에서 보고 있으니 더 감동적이었다. 정말 인간으로서는 쉽게 상상하기 힘든 시간동안 이런 것을 만들고 있었으니, 참 자연은 대단하다.